28번째 다이어리
01 - 늦은 포스팅으로 인해 몇일 늦었지만9월 6일 민우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군복무 중이라 제대로 축하는 받고지나갔을런지 걱정됐지만민우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니까!!!어디서든 행복하게 지냈을꺼라 생각해.내년 생일은 우리 함께 할 수 있을까?ㅎㅎ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만 전역해서우리 앞에 다시 뿅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다!사랑해 소중한 민우야 ♡\(´▽ `)ノ♡너는 우리의 Special Day얌♥ 02 - 뒤늦게 유튜브영상을 MP3로만 추출하는 편한 방법을 알게되서민우가 부른 I'm in love를 휴대폰에 넣어서 노래로만 듣게 됐다.(원래 유튜브로 영상 다운받아서 프리미어로 자르고음원만 따로 추출하고 난리도아니였음) 기술력 발전 만세 세상 만세다!ㅎㅎ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훨씬 노래 잘해..
01 - 요즘 다시 중국어, 일본어를 배우고 있다.중국어는 원래 고등학교때 전공이였어서계속 관심의 끈을 놓지는 않고 있었고 (그러나 다까먹음)일본어는 애니/드라마 때문에 계속 접하고 있었는데자막있고 하니까 안일하게 듣다가제구기들 땜에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어찌나 일본 활동이 많던지..한국보다 일본, 중국 등의 아시아권에서공연 더 많이 한듯ㅜㅜ 일본에서 발매한 제아파이브 The Classic 앨범이나,제아 포유의 Oops나 좋은 노래 많은데일알못이라 도통 가사내용을 알 수 없다. 그냥 외우기는 싫어서 일본어 공부 다시 시작했다ㅋㅋ..나란 사람 가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발매한 노래를 번역해서각 나라 앨범에 싣는 것도 좋지만,해외 앨범에서 발매한 노래들을 한국어로 바꿔서한국에서도..
01 - 늦덕으로 자료 하나하나 다 보려고하니방대한 양에 몇날 몇일을 지새워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게다가 함누랑 태봉봉 군대가서 당장 완전체로 못 나오고두 제구기들 제대하고나면 다른 칭구들 갈지도 모르고ㅜㅜ9명이서 완전체 얼른 보고싶은데 내가 3X살은 되야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눈물이 흐른다...(내 나이 눈감아) 02 - 근데 생각해보면 나 god 완전체도 기다렸는데제구기들이라고 못기다릴게 없다. 왜냐면 탈퇴한 칭구는 없으니까 :-)2014년에 god 끝까지 기다린거에 행복함을 맛봤으니까몇 년안에 제구기들 9명 완전체로 보는거에도 행복함을 맛볼듯그 동안 애기들이 지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03 - 개인 활동하는 제아도 너므너므너므 좋지만그래도 9명이 모여있을때가 젤 재밌고 신난다!!겁나 좋군!!
01 - 형식이 목소리 진짜 좋다.전에 4가지쇼에서 형식이가 발라드 노래 부르고 싶다고 했는데스제에서 왜 안내주는지 의문이 육백번 들 정도로 이해가 안간다.제파때처럼 유닛이라도 내줄만 한데 왜 안해주는걸까ㅜ당장 수입이 들어오는 연기도 좋지만 음악 지원도 해줬으면..다른 멤버들은 한곡씩이라도 솔로 냈는데 형식이는 못내서 아쉽다.이 때 부른 노래처럼 행복하게 노래 해줬으면ㅜ8월의 크리스마스 02 - 동아리 MT갔다가 술때문에 기분이 업업되서임시완, 박형식, 제국의 아이들 존잘 존멋이라고 찬양했다.이 영상 틀어주면서 박형식 목소리 존나 쩔지않냐고빨리 대답하라고 난리쳤다.근데 기억은 나는데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먹어야지...
01 - 내 인생은 덕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역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말이 사실이다. 02 - 제구기들은 생각보다 노래들이 참 좋다.노래들이 안 알려져서 너무 슬플 정도로 ㅜㅜ처음에 MAZELTOV 들었을 때는무슨 이딴 노래가 다있지?했는데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더라.신은 나는데 막 엄청 자주 듣지는 않고제일 자주 듣는 노래들은 알고보니 케빈이 만든 노래다. 01 / Step by Step02 / Lovely day (일본 싱글에만) 위에 두 곡은 처음 듣자마자 바로 이거야!!이렇게 생각해서 주구장창 들은 노래인데스바스는 처음 나올때부터 케빈이 만들었다고 얘기하고 다녀서 알고있었고,늦덕이라 제파 할때는 덕후가 아니라서 몰랐는데뒤늦게 알고보니 케빈이 만들었데.....케빈 솔로로 나온 COLLECTI..